BREITLING Navitimer Ref.806 1959 Re-Edition cal.B09 / 1,959개 한정, 미사용
- 定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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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000 - 定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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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特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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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000
商品スペック・付属品
REFERENCE:806
SERIAL:*******
MOV:手巻き
- CAL:BREITLING B09
YEAR:2021
- MATERIAL:SS
CASE SIZE:41㎜
BAND SIZE:━㎝
- 付属品:純正ボックス 純正保証書(2026/03/03まで有効)
オーバーホール済み
- ITEM NO.10405
— 대표적 컬렉터가 감수한 완전 복각 —
2019년 바젤월드에서 화제를 독차지한 모델 중 하나가 Breitling의 Navitimer Ref.806 1959 Re-Edition이었습니다.
1세대 모델의 마지막 버전으로 인기가 높은 1959년 생산분을 복각한 것으로, 빈티지 Breitling의 세계적 대표 컬렉터인 Fred Mandelbaum의 철저한 감수 아래 제작되었습니다.
— 이름의 유래 —
Navitimer라는 이름은 "navigation"과 "timer"를 합친 조어입니다.
그 전신인 Chronomat는 "chronograph"와 "mathematics"를 합친 이름이었습니다.
둘 다 단순하고 명확하며, 뛰어난 기능을 있는 그대로 말해 주는 이름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 항공의 역사와 하나가 되다 —
1959년에 발표된 Navitimer 806은 Venus 178을 탑재한 41mm 수동 와인딩 크로노그래프였습니다.
1952년에 탄생한 Navitimer는 기술 혁신과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항공 역사와의 깊은 연결을 하나로 융합했습니다.
Aircraft Owners and Pilots Association의 공식 시계가 되어 파일럿 워치로서의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 부조종사의 역할 —
독특한 슬라이드 룰 베젤을 통해 Navitimer는 비행에 반드시 필요한 연료 소비량, 대기 속도, 거리, 상승률과 하강률을 계산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당시 광고는 Navitimer가 당신의 부조종사라고 선언했고, 실제로 그 역할을 해냈습니다.
오늘날에도 항공 계기를 떠올리게 하는 그 모습은 옆자리 승객과 대화를 트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 복각의 미학 —
2019년에 부활한 Navitimer 806은 베젤의 비즈 개수인 94개까지 오리지널과 일치시켰습니다.
검은 다이얼 위에 흰색 핸즈와 눈금을 배치하여 항공 계기의 아름다움을 지녔습니다.
지름 41mm, 두께 12.9mm로 사이즈도 오리지널과 같으며, 새로 추가된 것은 3기압 방수와 Super-LumiNova뿐입니다.
— Cal.B09의 본질 —
Breitling이 2019년 복각 모델에 탑재한 Cal.B09는 자사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Cal.01을 약 18개월에 걸쳐 수동 와인딩으로 바꾸어 만든 특별한 기구입니다.
버티컬 클러치와 컬럼 휠 구조는 그대로 두면서, 수동 와인딩 시계다운 감촉과 클래식한 박동을 담았습니다.
70시간 파워리저브와 COSC 인증 정확도를 갖춘 이 무브먼트는 1959년 Navitimer 806의 완전 복각을 가능하게 한 심장이며, 오리지널의 서브 다이얼 배치까지 재현한 점은 대단한 성취입니다.
본래 Breitling 부티크의 전시품이었으며, 미사용 상태입니다.
WatchTender 긴자 매장 방문 예약은 watchtenderginza.com을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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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予約制・1組貸切/ご予約は前日18時ま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