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EGA Seamaster 300 (3rd), 196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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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000 - 定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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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特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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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000
税込
商品スペック・付属品
REFERENCE:ST 165.024
SERIAL:ー
MOV:自動巻き
- CAL:OMEGA 552
YEAR:1967's
- MATERIAL:SS
CASE SIZE:40㎜
BAND SIZE:18.5㎝
- 付属品:当店オリジナルBOX
オーバーホール済み
- ITEM NO.10621
— 깊은 물을 꿈꾸는 시계 —
1960년대에 프로 다이버를 위해 태어난 Seamaster 300은 Omega의 오래 살아남은 디자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외해를 견딜 만큼 단단하고, 그 밖의 어디에서나 착용될 만큼 보기 좋습니다.
깊은 광택을 지닌 아크릴 베젤, 트위스티드 러그, 그리고 수십 년에 걸쳐 호박색으로 변한 트리튬 야광이, 새 시계로는 만들 수 없는 그림을 이룹니다.
— 세월이 닦아 낸 디테일 —
아크릴 베젤의 광택과 트위스티드 러그의 곡선. 검은색 다이얼 위에서 트리튬 야광은 조용히 호박색으로 나이를 먹었습니다. 오늘날의 시계로는 연출할 수 없는 장면입니다. 강인한 소드 핸즈와 큼직한 마커가 무뚝뚝함과 품위를 동시에 줍니다.
— 여전히 신의를 지키는 칼리버 552 —
심장에는 Omega의 명성을 만든 오토매틱 무브먼트 가운데 하나인 칼리버 552가 있습니다. 내구성과 정확도를 갖추었고, 지금도 여유로운 매끄러움으로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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