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1960년대
- 定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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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0 - 定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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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特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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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0
商品スペック・付属品
REFERENCE:45899
SERIAL:450****
MOV:手巻き
- CAL:Cal.5719A 21 Jewels
YEAR:1964年5月
- MATERIAL:SS
CASE SIZE:37㎜
BAND SIZE:ー㎝
- 付属品:当店オリジナルBOX
オーバーホール済み
- ITEM NO.10583
— 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 —
1964년, 세계의 이목이 도쿄 올림픽에 쏠려 있었습니다. 그 대회의 공식 계시를 맡은 Seiko는 일본의 기술과 야심을 모아 일본 최초의 크로노그래프를 완성했습니다.
하나의 크로노그래프 바늘이 다이얼 중앙에서 아름답게 움직입니다. 별도의 서브 다이얼 없이 하나의 푸셔로 스타트와 스톱, 리셋을 제어하는 이 설계는 지금도 조용한 설득력을 지닌 정직함을 갖추고 있습니다.
— 케이스백의 성화 주자 —
케이스백에는 성화 주자의 부조가 당당히 각인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시계 제조가 세계로 나선 순간입니다. 시리얼 번호로 보아 이 개체는 1964년 5월 제조로, 대회를 둘러싼 열기가 절정에 이르던 바로 그 시기입니다.
— 칼리버 5719A —
케이스백을 열면 아름답게 마감된 칼리버 SEIKO 5719A가 있습니다. 본격 크로노그래프의 증표인 컬럼 휠을 중심으로 설계되었으며, 그래서 푸셔의 작동감이 이토록 경쾌합니다. 무브먼트에 새겨진 "SEIKO 21JEWELS"는 지금도 제작진의 타협 없는 태도를 전합니다.
— 세월과 함께 더 좋아지는 —
블랙 회전 베젤과 돌출된 마커가 실버 다이얼 위에서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트로픽 타입 러버 스트랩과 맞추면 고전적이면서 동시에 스포티한 표정이 되며, 반세기가 넘는 시간도 이 시계에서 아무것도 앗아 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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