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ERVO Y SOBRINOS Habana / 1960년대, 레드 애로 세컨드, 25석
- 定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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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00 - 定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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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特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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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00
Case size: 34mm
商品スペック・付属品
REFERENCE:35107
SERIAL:ー
MOV:自動巻き
- CAL:A.Schild 1700/01 Based
YEAR:About 1960’s
- MATERIAL:SS
CASE SIZE:34㎜
BAND SIZE:─㎝
- 付属品:当店オリジナルBOX
オーバーホール済み
- ITEM NO.10508
— 호박빛 시간, 그리고 하바나의 기억 —
일찍이 카리브해의 진주라 불리던 좋은 시절의 하바나.
헤밍웨이와 명배우들이 사랑한 그 도시에서 가장 빛나던 보석상이 Cuervo y Sobrinos였습니다.
1960년대의 열기를 그대로 현재에 전하는 희소한 빈티지입니다.
— 다이얼 위의 붉은 화살 —
선버스트 다이얼은 햇볕을 쬔 듯 깊은 아이보리로 아름답게 변화했습니다.
그 중심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초를 가리키는 정열적인 붉은 화살입니다.
실용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이루는 초침은, 단순한 시계를 이야기를 지닌 디자인의 한 점으로 끌어올립니다.
커프스 사이로 드러나는 하바나의 자부심이, 착용자의 지성과 취향을 대변합니다.
— 금빛으로 빛나는 박동 —
케이스백을 열면 25석의 금색 무브먼트가 안에서 살아 숨 쉽니다.
신뢰할 수 있는 스위스 A. Schild 무브먼트를 탑재했습니다.
25석이라는 높은 석수는 당시 고급 시계의 증표였습니다.
반세기가 넘은 지금도 정확하게 시간을 새깁니다.
— 역사를 두른다는 선택 —
오랜 세월이 낳은 파티나가, 다이얼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표정을 부여합니다.
역사를 직접 손목에 두르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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